일기

출국

드디어 인천공항을 통해서 출국을 한다.
1. 공항에서는 장기간 휴대전화 사용정지를 신청할 곳이 없다.
항공권을 사진찍어서 이메일 전송을 했다. 비행기 이륙전 통신상태가 안 좋아서 안절부절했다.
2. 큰 것은 큰 가방에 넣어 화물로 처리해야 한다. 100ml가 넘는 것은 가방에 넣고는 비행기를 탈 수 없다. 이걸 모르고 검색대를 통과하려다 우편으로 집으로 택배를 보내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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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인사동

< 표지사진> 인사동 나들이에서 별다방 미쓰리에서 찰칵

오늘은 인사동과 청계천 주변을 나들이했다.

오늘의 일정 요약
– 과천경마장에 주차하고 전철로 종로로 이동
– 인사동 길을 따라 구경하다가 끝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 먹음
– 인사동 구경하기
– 청계천으로 이동하여 축제 구경하기 : 공연이 많이 있었음.
– 무교동에서 저녁 먹음
– 집에 옴

점심 먹기

인사동에서 나도 한 컷 찍다

인사동에서 나도 한 컷 찍다

추억의 도시락 메뉴

추억의 도시락 메뉴

양은냄비에 담아 나온 팥빙수

양은냄비에 담아 나온 팥빙수

저녁 먹기

서울식 추탕

서울식 추탕

청계천

청계천을 그냥 지나가기 아깝잖아

청계천을 그냥 지나가기 아깝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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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화진포 – 일출

밤새 파도 소리를 들었다. 파도 소리가 큰 줄 처음으로 알았다.
동해의 일출을 텐트 안에서 감사하는 것도 처음이다. 아마도 이 맛에 캠핑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텐트 안에서 본 일출

텐트 안에서 본 일출

탁자 위에 놓인 콘플레이크, 우유팩, 화장지가 눈에 들어온다. 하하하~~

일출은 언제 봐도 장관이다

일출은 언제 봐도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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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화진포

< 표지 사진>화진포 백사장에 텐트를 설치하다

동해안 화진포에 왔다.
백두대간을 넘어서 강원도로 2차 캠핑을 왔다. 화진포에는 김일성, 이승만 등의 별장이 있단다.

두 아들이 화진포 해변을 구경하고 있다

두 아들이 화진포 해변을 구경하고 있다

짧은 생각들
– 텐트는 화장실과 세면대에 가까이 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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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무지개를 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쌍무지개를 보았다.
쌍무지개

완전한 반원의 쌍무지개

완전한 반원의 쌍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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