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품에 안겨서 자는 둘째
– 햇빛이 너무 밝아서 선글라스를 썼다.

친구들과 어울려서 노는 첫째

엄마 품에 안겨서 자는 둘째

친구들과 어울려서 노는 첫째
무엇이 감사할 제목일까?
아이들이 무사히 미국 생활에 적응하는 것이다.

Fatboy 위에서 사진찍기

카시트에서 사진 찍기
미국에서 첫 밤을 보낸 것은 호텔이었다.

미국와서 제일 먼저 빌린 것은?
자동차이다.
그리고, 미국에 와서 제일 먼저 산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애들용 카시트이다.
아이가 둘이니 두 개를 샀다.
뒷좌석이 꽉찬다.
첫째 아들용은 뒷쪽 오른쪽에 둘째 아들용은 뒷좌석 가운데에 두었다.
그리고 집사람은 왼쪽에 앉았다.
두 아들이 카시트에 앉기 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도 둘다 좋아하는 것 같았다.

카시트에서 자는
Family Housing 우리식으로 하면 가족생활동에 들어가기 전에 숙소를 호텔로 하였다.
나중에 안 것이지만, 유학생 등의 서블렛으로 들어가면 비싼 호텔비를 절약할 수 있을텐데.
아는 만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미국생활을 호텔서 시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