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날씨도 맑고 기숙사에 사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축제 분위기였다.

온가족이 호박과 함께
창선이는 드라큘라 이빨로 장난을 쳤고, 창연이는 이날 할로윈펌킨 옷을 입었다.
이날 날씨도 맑고 기숙사에 사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축제 분위기였다.

온가족이 호박과 함께
창선이는 드라큘라 이빨로 장난을 쳤고, 창연이는 이날 할로윈펌킨 옷을 입었다.
오늘은 가족생활동에서 할로윈을 위한 호박 조각이 있었다.

호박조각에 앞서 속을 박박 긁어내고 있다

호박조각을 끝내고 아들과
이번에 여행한 나이아가라폭포 주변을 다음 그림과 같이 표시했다.

이번 여행지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지 표시

자기 차로 사파리을 할 수 있음
토론토 근처의 동물원엘 갔다.
자기차로 사파리를 할 수 있는 곳이었다. 만약 동물이 달려들어 차에 흠집을 내면? 당연히 본인 책임이다.
다들 자기 차로 구경한다. 나도 그냥 차를 몰고 들어갔다.

내 차를 몰아서 사파리를 하다. 사자가 코앞에서 잠을 자고 있다

창밖으로 치타를 보다

원숭이들이 차를 덮치다

타조들이 유리창을 쪼다

기린을 가까이서 보다

코끼리 쇼를 보다

캐나다측 폭포 바로 옆에서

뒤에 엄청난 폭포를 두고서

식구들이 한자리에. 뒤로 폭포 수증기가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