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옆의 Anaheim에 사시는 작은아버지 댁에서 며칠을 보냈다. 글자 그대로 이것이 몇년만인 줄 모르겠다. 몇년이 흘렀어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가족을 따뜻하게 맞아 주셨다.
왼쪽부터 작은어머니, 집사람과 창선이, 용우, 작은아버지와 창연이, 한솔, 그리고 나Posted by solarview
LA 옆의 Anaheim에 사시는 작은아버지 댁에서 며칠을 보냈다. 글자 그대로 이것이 몇년만인 줄 모르겠다. 몇년이 흘렀어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가족을 따뜻하게 맞아 주셨다.
왼쪽부터 작은어머니, 집사람과 창선이, 용우, 작은아버지와 창연이, 한솔, 그리고 나Posted by sola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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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게 자동차 엔진이야

역시 물놀이가 최고여

아빠 나도 구경왔는디

도르래 하나만 걸고 당기면, 영차

자석에 누가 더 많이 붙이나

추에 모래를 넣어 그림 그리기. 근데 모래만 가지고 노는 것이 더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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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는 사내 아이가 큰아들. 얼굴에 M자도 그렸다

가족생활동을 행진하다

작은아들도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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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화분에 물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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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들은 호박 의상을 했다

큰아들은 스파이더맨 분장을 했다


다른 분장한 사람과 함께

사탕을 받고 즐거워하는 큰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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