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있는 디트로이트 오토쇼는 나누고, 시카고에서 하는 오토쇼를 갔다.
지프 컨셉카 앞에서 가족 사진을 찍었다. 람보기니 앞에서 "아빠, 나 나중에 이 차 탈래!" 이날 가장 신난 사람은 큰 아들 창선이다. 거의 모든 차를 다 타봤다. 아빠는 거의 못 탔다.Posted by solarview
가까이 있는 디트로이트 오토쇼는 나누고, 시카고에서 하는 오토쇼를 갔다.
지프 컨셉카 앞에서 가족 사진을 찍었다. 람보기니 앞에서 "아빠, 나 나중에 이 차 탈래!" 이날 가장 신난 사람은 큰 아들 창선이다. 거의 모든 차를 다 타봤다. 아빠는 거의 못 탔다.Posted by sola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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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역한글 |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지로다 | 원문보기 |
| 공동번역 | 다만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서로 위하는 마음 개울같이 넘쳐 흐르게 하여라. | 원문보기 |
| 표준새번역 | 너희는, 다만 공의가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여라. | 원문보기 |
| NIV | But let justice roll on like a river, righteousness like a never-failing stream! | 원문보기 |
| KJV | But let judgment run down as waters, and righteousness as a mighty stream. | 원문보기 |
| NASB | "But let justice roll down like waters And righteousness like an ever-flowing stream. | 원문보기 |
| 新改譯 | 公義の 水のように, 正義をいつも 水の 流れる 川のように, 流れさせよ. | 원문보기 |
Posted by sola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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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콘도->중문 그랑빌 펜션->렌트카 반납(롯데호텔)->그랑빌 펜션->제주시 민속자연사박물관->점심식사(청해원)->제주공항->제주 조랑말 농장->아름다운 거리->절물자연휴양림->서귀포 미로공원->그랑빌 펜션 ->저녁식사(진미식당)->마트->그랑빌 펜션
[민속자연사박물관]
- 제주가 과거에는 전라남도였다.(제주가 자치도가 되면서 특별전이 있었다)
[청해원]
- 고등어 조림, 갈치 구이를 먹었다.
- 유나이티드 아파트 근처
[조랑말 농장]
- 토종 조랑말이 그 수효가 줄어들어 제주시에서 직접 조랑말을 관리한단다.
[절물 자연휴양림]
- 나무 그늘 속에 몸을 맡기니 절로 시원하다.
- 샘물 또한 몸을 시원케 한다.
- 내려오는 길에 발바닥 지압을 했다. 온몸을 비틀면서 완주하였다.
[진미식당]
- 다금바리를 요리하는 것으로 특허를 낸 식당이다.
- 다금바리가 쫀뜩하면서 맛이 있다.
- 아이들은 선물 받은 장난감에 약 한 시간 반을 조용히 가지고 놀았다.
[그랑빌 펜션]
- 마당에 수영장이 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었다.
- 수영장이 별 매력이 있겠나 했는데, 아이들과 함께 놀기에는 그만이다.
- 해수욕장에서 복닥거리는 것보다 백 배 낫다.
- 폭죽을 준비했지만, 아이들은 물놀이가 더 좋은가 보다.
Posted by solarview
오늘 교회에서 김교수님 가족을 만났다.
같이 얼마전 개업한 '경복궁'이라는 한식집에 가서 갈비탕을 먹었다.
두 집이 모두 아이 하나씩 있는 관계로 따로 방을 받아서 들어갔다.
우리 아이 창선이보다 한 살 많은 진호랑 처음에는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가 싶더니 바로 같이 장난을 쳤다. 아이들은 역시 금방 친해진다.
아이들이 잘 놀아서, 이야기 끝에 은파 유원지 인라인스케이트장으로 갔다.
김교수님 차에서 꺼낸 자전거(언제나 아이가 탈 수 있도록 차에 둔단다)를 가지고 두 아이가 타도 놀았다. 스케이트 장뿐만 아니라 저수지 주위의 산책로까지 갔다.
많은 사람이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나와서 휴일을 즐기고 있었다.
군산에 와서 정말 놀랐던 것은 월명산, 은파유원지, 금강하구둑 등 다양한 근린 공원이 있다는 것이다. 월명산은 말 그대로 산 위에 저수지가 있고, 그 저수지에 달이 밝게 드리우는 그런 곳이다. 저수지 주변으로 펼쳐진 산책로는 환상적이다.
미제 저수지(보통 은파 유원지로 더 알려졌다) 주변의 산책로는 군산시민이 애용하는 건강코스이다. 이제 곧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다리가 놓이고, 주변으로 목제 데크가 만들어지면 환상의 공원이 될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렇게 탈바꿈한 것은 아마도 시민의 요구와 시의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지금의 인라인스케이트장도 전에는 무허가 주점들이 즐비했던 곳이었다.
금강을 두고 군산과 서천(특히 장항)이 놓여 있는데, 두 시군의 분위기는 좀 다르다. 서천쪽에는 강변을 따라 카페들을 비롯한 유흥업소들(자동차 극장도 있는데, 왕의남자를 보러 한번 간적이 있다)이 있는 반면에 군산쪽에는 산책로, 자전거도로, 채만식 문학관이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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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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