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타고 놀기

오늘 책장에 책을 채웠다. 그리고, 빈 상자는 아이들의 즐거운 장난감으로 다시 태어났다. 남들이 보면, 이 집은 장난감 안 사주고, 별 걸 다 가지고 논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다. 지난 번 가방에 이어 상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 내 자동차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껀 지붕도 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8/11/02 18:09 2008/11/02 18:09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42

가방에서 노는 것이 좋아

미국서 온 짐을 가져오기 위해서 발안으로 갈 준비를 했다. 당연히 큰 가방을 준비했는데, 두 아들이 얼른 들어가서 놀았다. 이때 한 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 우리 멋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형아, 빨리 닫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8/10/11 12:18 2008/10/11 12:18
,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32

큰아들이 구두를 닦아주다

오늘 출근하는 시간에 큰아들 창선이가 내 구두를 닦아줬다. '아빠 구두를 닦아야 하는데, 아빠는 언제 오냐?'며 어제부터 성화였다고 애엄마가 얘기해 줬다.

현관을 나서려니 아들 두 놈이 나란히 인사를 했다. 작은아들은 만 한 살인데도 제법 인사를 잘 했다. 어찌나 기쁜지 모르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8/10/09 08:52 2008/10/09 08:52
,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29

수영장에서

오늘 나를 뺀 집식구들이 Buhr Park엘 가서 물놀이를 하고 왔다.
재경이네와 민석이네가 함께 했다.
큰아들은 한살아래인 재경이와 늘 티격태격하면서도 늘 같이 놀고 싶어한다.
둘 사이의 우정이 오래 갔으면 한다.
Buhr Park

수영장에서

재경이와 함께

재경이와 함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8/07/09 15:30 2008/07/09 15:3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25

Hands-on Museum

온가족이 Hands-on Museum에 갔다. 오늘은 특별히 자동차에 관한 행사가 있었다. 엔진을 보면 점화플러그를 교체해보는 것, 타이어를 교체해보는 것, 자동차의 지시등을 조작해보는 것 등 여러가지가 있었다.
Engine

아빠 이게 자동차 엔진이야

play with boats

역시 물놀이가 최고여

son

아빠 나도 구경왔는디

pulley

도르래 하나만 걸고 당기면, 영차

big magnet

자석에 누가 더 많이 붙이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에 모래를 넣어 그림 그리기. 근데 모래만 가지고 노는 것이 더 재밌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7/12/02 03:08 2007/12/02 03:08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282

Maize and Blue Day

큰아들이 다니는 프리스쿨(preschool)은 미시건대학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한 달에 한 번 노랑과 파랑 옷을 입는 날이 있다. 이름하여 Maize and Blue Day이다. 미시건대의 상징색이다. 특히 파랑이 그렇다. 그래서 응원 구호도 Go Blue이다. 미시건대의 시설관리부서의 구호는 We Make Blue Go이다.
특히 오늘은 내일 있을 Ohio State University와의 미식축구 일전이 있는 날이라, 가족생활동을 돌면서 응원전을 했다.
Teacher : I say Go. You say Blue. Go!
Children : Blue!
Teacher : Go!
Children : Blue!
뭐 이런 식이다.
그리고 미시건대 응원가를 힘차게 부르면서 행진을 했다..
Maize and Blue

뒤돌아보는 사내 아이가 큰아들. 얼굴에 M자도 그렸다

Maize and Blue

가족생활동을 행진하다

Cathy와 Tarah 선생님도 보이네요.

Maize and Blue

작은아들도 함께 했어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7/11/17 01:30 2007/11/17 01:30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281

화분을 사다

큰아들이 갑자기 화분을 사자고 해서 국화를 골라서 샀다.
물을 주면서 기뻐하고 있다. 달력에 언제 물 줄 지를 적어놨다.
watering

나 화분에 물 주고 있어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7/11/13 09:52 2007/11/13 09:52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280

Hands-on Museum

손으로 만져 볼 수 있는 박물관에 갔다. 과학관 같은 곳이다.
큰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의 하나이다.
툭하면 이곳을 가자고 한다.
switch track

기차는 큰아들이 좋아하는 것


switch track

기차를 색깔별로 연결시켜보자

house

나는 집을 이렇게 만들거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7/11/04 06:44 2007/11/04 06:4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279

할로윈 데이

드디어 할로윈이 되었다.
이곳 가족생활동(Northwood Family Housing)의 할로윈 행렬은 앤아버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단다. 우리도 이곳 대열에 합류했다.
창연

작은아들은 호박 의상을 했다

spiderman

큰아들은 스파이더맨 분장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in man

다른 분장한 사람과 함께

son with candy

사탕을 받고 즐거워하는 큰아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7/11/01 09:37 2007/11/01 09:37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278

Pumpkin Carving -2

이날 날씨도 맑고 기숙사에 사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축제 분위기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온가족이 호박과 함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선이는 드라큘라 이빨로 장난을 쳤고, 창연이는 이날 할로윈펌킨 옷을 입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solarview

2007/10/20 06:09 2007/10/20 06:09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266

« Previous : 1 : 2 : 3 : 4 : 5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