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이랑 함께 노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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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2 19:32 2009/07/1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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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설날을 맞이하여 한복을 입는 예행연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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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너무 기대지마. 힘들어. / 원래 이렇게 자세를 잡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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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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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쑥스럽구만. / 이거 언제까지 해야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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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19:02 2009/01/2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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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타고 놀기

오늘 책장에 책을 채웠다. 그리고, 빈 상자는 아이들의 즐거운 장난감으로 다시 태어났다. 남들이 보면, 이 집은 장난감 안 사주고, 별 걸 다 가지고 논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다. 지난 번 가방에 이어 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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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내 자동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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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껀 지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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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2 18:09 2008/11/0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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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서 노는 것이 좋아

미국서 온 짐을 가져오기 위해서 발안으로 갈 준비를 했다. 당연히 큰 가방을 준비했는데, 두 아들이 얼른 들어가서 놀았다. 이때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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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우리 멋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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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빨리 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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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1 12:18 2008/10/1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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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이 구두를 닦아주다

오늘 출근하는 시간에 큰아들 창선이가 내 구두를 닦아줬다. '아빠 구두를 닦아야 하는데, 아빠는 언제 오냐?'며 어제부터 성화였다고 애엄마가 얘기해 줬다.

현관을 나서려니 아들 두 놈이 나란히 인사를 했다. 작은아들은 만 한 살인데도 제법 인사를 잘 했다. 어찌나 기쁜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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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08:52 2008/10/0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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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오늘 나를 뺀 집식구들이 Buhr Park엘 가서 물놀이를 하고 왔다.
재경이네와 민석이네가 함께 했다.
큰아들은 한살아래인 재경이와 늘 티격태격하면서도 늘 같이 놀고 싶어한다.
둘 사이의 우정이 오래 갔으면 한다.
Buhr Park

수영장에서

재경이와 함께

재경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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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15:30 2008/07/0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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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의정이네

시카고에 살고 있는 의정이네를 지난 겨울에 이어 두번째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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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은 만국 공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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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에서 다 같이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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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연이와 조나단을 한 유모차에 태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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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디 보시나? 남자들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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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3:07 2008/07/0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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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오토쇼 2

시카고 오토쇼에는 의정이네랑 같이 갔다. 창선이와 앤드류는 정말 재미있게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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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9 14:36 2008/02/0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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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s-on Museum

온가족이 Hands-on Museum에 갔다. 오늘은 특별히 자동차에 관한 행사가 있었다. 엔진을 보면 점화플러그를 교체해보는 것, 타이어를 교체해보는 것, 자동차의 지시등을 조작해보는 것 등 여러가지가 있었다.
Engine

아빠 이게 자동차 엔진이야

play with boats

역시 물놀이가 최고여

son

아빠 나도 구경왔는디

pulley

도르래 하나만 걸고 당기면, 영차

big magnet

자석에 누가 더 많이 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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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에 모래를 넣어 그림 그리기. 근데 모래만 가지고 노는 것이 더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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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2 03:08 2007/12/02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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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e and Blue Day

큰아들이 다니는 프리스쿨(preschool)은 미시건대학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한 달에 한 번 노랑과 파랑 옷을 입는 날이 있다. 이름하여 Maize and Blue Day이다. 미시건대의 상징색이다. 특히 파랑이 그렇다. 그래서 응원 구호도 Go Blue이다. 미시건대의 시설관리부서의 구호는 We Make Blue Go이다.
특히 오늘은 내일 있을 Ohio State University와의 미식축구 일전이 있는 날이라, 가족생활동을 돌면서 응원전을 했다.
Teacher : I say Go. You say Blue. Go!
Children : Blue!
Teacher : Go!
Children : Blue!
뭐 이런 식이다.
그리고 미시건대 응원가를 힘차게 부르면서 행진을 했다..
Maize and Blue

뒤돌아보는 사내 아이가 큰아들. 얼굴에 M자도 그렸다

Maize and Blue

가족생활동을 행진하다

Cathy와 Tarah 선생님도 보이네요.

Maize and Blue

작은아들도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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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7 01:30 2007/11/1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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