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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 2009/02/13 13:56 M/D Reply Permalink
오빠!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요.
우리 선유도 이제 16개월 되어가는데...
둘째랑은 동갑이겠네요.ㅋㅋ
언니는 결혼식때 뵙고 처음 뵙는거 같아요!
여전히 미인이시지만, 지금은 전보다 더 인자한 미소를 가지신 것 같구요.
전 선유 하나 키우면서도 힘들어 매일 입술이 부르트는데..
오빠가 많이 도와주시나요~? ㅋㅋ
많이 도와주실걸로 믿어요.
블로그에서 사진으로 보니 더 반갑네요.
가끔 놀러올께요~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에~ 새해에도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시길...!
박은주 2008/12/27 19:17 M/D Reply Permalink
김집사님,은선언니,창선이창연아~
안녕하세요,저 민서엄마예요..
앤아버에서 정말 정신없이 떠나온 이후로 제대로 통화한번 못하고 이렇게 한 해가 가고있군요.. 함께했던 시간은 짧았지만 그것보다는 훨씬 더 정이 많이 들었던거 같아요.
민서는 아직도 앤아버 이야기를 하면 창선이네 집 호수(2225)를 기억하며 말하곤 해요. ^^ 많이 보고싶고 그시간들이 참 그리워요.
이제 한국적응은 다 하셨죠? 저희는 몸은 떠나왔지만 아직 마음 한귀퉁이는 앤아버에 두고 온 듯 합니다. 옆에 창선이 창연이 사진을 보니 더욱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종종 블로그 들려서 아이들 모습 보고갈께요,
은선언니~~보고싶고요..창선이한테 민서가 보고싶어한다고 전해주세요~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복된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보경이에요^^ 2008/07/30 17:36 M/D Reply Permalink
참 오빠 양의랑 승한이 둘째가 생겼어요 축하해 주세요
보경이에요^^ 2008/07/30 17:35 M/D Reply Permalink
사진보니까 넘 좋아요 잘 지내시고 있는거 맞지요???
너무 일찍 안부를물어 그저 마냥 죄송할 따름이지만 그래도 오빠 많이많이 보구싶어요~~
창선이가 너무 많이 커버려서 깜짝 놀랐어요
뭐 오빠랑 은선이는 여전 한것 같고
이제 20일정도 있으면 우리 만날수 있는거지용???
일년동안 까탈스러운 우린은선이 이뻐해주시고 공부하시는라 많이 수거하셨습니다 꾸벅꾸벅 제가 한국에 오심 맛난거 3가지 사드릴께요
늘 그렇지만 바쁘다는 되지도 않는 핑계로 자주 연락 드리지 못한점 증말 미안^^
오빠 오늘 은선이 생일 이에요
우리가 같이 있으면 축하해 줄텐데
너무 멀리 있어 그러지 못하는게 아쉬워요
오빠가 우리들 몫까지 두배로 축하해 주세요~~
한국은 지금 열대야로 나라 전체가 들썩들썩 거리구 있답니다
남은 기간 열공 하시고
아가들 이뻐해주시고
우리 은서니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오빠랑 은선이가 한국으로 돌아오길 눈빠지게 기다리는
보경이가 비오는 수요일에 보내요
또 소식 전할께염
박의정 2008/02/03 06:56 M/D Reply Permalink
형 정말 오랫만에 이야기 하게 되서 반가웠어요.
캐서린이랑 이야기 했더니 꼭 왔으면 좋겠다구 하드라구요.
알려주세요.
이메일도 좋고
싸이에 남기셔도 되고
parkseven@gmail.com
에 알리셔도 되구..
전화해 주셔도 되고...ㅎㅎㅎㅎㅎㅎ
넘 기대되는데요.
Be the change you want to see in the world.
- solar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