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장에 책을 채웠다. 그리고, 빈 상자는 아이들의 즐거운 장난감으로 다시 태어났다. 남들이 보면, 이 집은 장난감 안 사주고, 별 걸 다 가지고 논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다. 지난 번 가방에 이어 상자다.
아빠, 내 자동차야.
내 껀 지붕도 있다.Posted by solarview
오늘 책장에 책을 채웠다. 그리고, 빈 상자는 아이들의 즐거운 장난감으로 다시 태어났다. 남들이 보면, 이 집은 장난감 안 사주고, 별 걸 다 가지고 논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다. 지난 번 가방에 이어 상자다.
아빠, 내 자동차야.
내 껀 지붕도 있다.Posted by solarview
미국서 온 짐을 가져오기 위해서 발안으로 갈 준비를 했다. 당연히 큰 가방을 준비했는데, 두 아들이 얼른 들어가서 놀았다. 이때 한 컷.
아빠, 우리 멋지지.
형아, 빨리 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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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옆의 Anaheim에 사시는 작은아버지 댁에서 며칠을 보냈다. 글자 그대로 이것이 몇년만인 줄 모르겠다. 몇년이 흘렀어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가족을 따뜻하게 맞아 주셨다.
왼쪽부터 작은어머니, 집사람과 창선이, 용우, 작은아버지와 창연이, 한솔, 그리고 나Posted by solarview

수영장에서

재경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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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작품

아이들과 함께

즐거워하는 아빠

즐거워하는 엄마

아빠가 좋아서 찍은 조각

맛있는 간식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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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이 찍어주다

엄마를 찍어주다

꽃을 좋아하는 엄마


분수와 꽃이 멋진 정원에서

온가족이 본부 앞에서

아빠도 꽃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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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앞에서 두 아들




기념탑을 배경으로

기념탑을 든 큰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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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극장에서

포드극장 전경

National Theatre 앞에서

클린턴과 오바마 앞에서

백악관에서 국회의사당을 바라보다

재무부를 찍다

재무부 앞에서 다람쥐랑

백악관에서 워싱턴 기념탑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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