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ous : 1 : 2 : 3 : 4 : 5 : ... 11 : Next »

재경이네와 다시 만나다

미국에서 사는 동안 친하게 지냈던 재경이네와 다시 만났다.
문제는 장맛비가 너무 많이 와서 가는 길 곳곳이 피해현장이라 길이 많이 막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9/07/12 20:16 2009/07/12 20:16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72

재경이랑 함께 노는 첫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9/07/12 19:32 2009/07/12 19:32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74

혼자서도 잘 노는 둘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지하게 노는 창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9/07/12 19:28 2009/07/12 19:2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73

아들과 함께 체육대회를 참석하다

오늘 모교 연구실 체육대회가 있어 큰아들과 함께 참여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찰 준비를 하고 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기 바로 직전이군요

큰아들은 다른 아이들과 물총놀이도 하고, 장난감도 받아서 아주 신이 났다.
다음에도 또 온다고 했다. 다행이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9/05/10 19:39 2009/05/10 19:3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62

작은아들의 두돌잔치

작은아들이 벌써 두돌이 되었다.
오늘 생일잔치를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체리부터 먹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스도 맛있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촛불은 이렇게 끄는거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랑 같이 케익자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의 주인공 바로 나!


입주변에 주스 마신 자국이 남았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9/04/19 21:36 2009/04/19 21:36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57

사랑해요

설날을 맞이하여 한복을 입는 예행연습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형, 너무 기대지마. 힘들어. / 원래 이렇게 자세를 잡는거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 아빠, 사랑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쑥스럽구만. / 이거 언제까지 해야 되는거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9/01/23 19:02 2009/01/23 19:02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50

상자 타고 놀기

오늘 책장에 책을 채웠다. 그리고, 빈 상자는 아이들의 즐거운 장난감으로 다시 태어났다. 남들이 보면, 이 집은 장난감 안 사주고, 별 걸 다 가지고 논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다. 지난 번 가방에 이어 상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 내 자동차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껀 지붕도 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8/11/02 18:09 2008/11/02 18:09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42

가방에서 노는 것이 좋아

미국서 온 짐을 가져오기 위해서 발안으로 갈 준비를 했다. 당연히 큰 가방을 준비했는데, 두 아들이 얼른 들어가서 놀았다. 이때 한 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 우리 멋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형아, 빨리 닫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8/10/11 12:18 2008/10/11 12:18
,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32

창연이의 웃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연아, 드라이버로 뭐하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8/10/10 20:55 2008/10/10 20:55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31

작은댁 식구들과 함께

LA 옆의 Anaheim에 사시는 작은아버지 댁에서 며칠을 보냈다. 글자 그대로 이것이 몇년만인 줄 모르겠다.  몇년이 흘렀어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가족을 따뜻하게 맞아 주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부터 작은어머니, 집사람과 창선이, 용우, 작은아버지와 창연이, 한솔, 그리고 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solarview

2008/08/10 09:27 2008/08/10 09:27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33

« Previous : 1 : 2 : 3 : 4 : 5 : ... 11 : Next »

블로그 이미지

Be the change you want to see in the world.

- solarview

Archives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39143
Today:
4
Yesterday: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