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다니는 학교에서 작성해달라는 내용이 있단다.
그 중의 하나가 가훈이란다.
나 보고 가훈이 뭐냐고 묻는다.
한참을 생각하다가 이 블로그의 제목으로 했다.
우리집 가훈은 '배워서 남 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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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노는 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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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찰 준비를 하고 있음

차기 바로 직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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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체리부터 먹고

주스도 맛있네

촛불은 이렇게 끄는거야!

엄마랑 같이 케익자르기

오늘의 주인공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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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을 맞이하여 한복을 입는 예행연습을 했다.
형, 너무 기대지마. 힘들어. / 원래 이렇게 자세를 잡는거야
엄마, 아빠, 사랑해요.
아, 쑥스럽구만. / 이거 언제까지 해야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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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장에 책을 채웠다. 그리고, 빈 상자는 아이들의 즐거운 장난감으로 다시 태어났다. 남들이 보면, 이 집은 장난감 안 사주고, 별 걸 다 가지고 논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다. 지난 번 가방에 이어 상자다.
아빠, 내 자동차야.
내 껀 지붕도 있다.Posted by solarview
미국서 온 짐을 가져오기 위해서 발안으로 갈 준비를 했다. 당연히 큰 가방을 준비했는데, 두 아들이 얼른 들어가서 놀았다. 이때 한 컷.
아빠, 우리 멋지지.
형아, 빨리 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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