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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不在焉視而不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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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행 기술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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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에 가면 여기를 들러보세요

남원에 가면 허브마을을 들러보세요.
비빔밥이 정말 맛있어요.

전라북도 남원시 신촌동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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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09:48 2010/07/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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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者悅遠者來

근자열원자래(近者悅遠者來)
가까이 있는 사람이 기뻐하면, 멀리 있는 사람도 찾아온다.

공자가 정치에 대해서 한 말이지만, 여러가지로 곱씹어 볼만한 말이기도 하다.
내 주변의 사람을 먼저 기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원칙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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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1 15:49 2010/05/2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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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Hungry, Stay Foolish

스티브 잡스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여러 가지 새로운 것들 만들어내니 말이다.
그가 한 말중의 하나가 바로 stay hungry, stay foolish이다.
그 원문은 아래의 사이트에 있다.

스탠퍼드 대학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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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3 18:07 2010/05/0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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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왜 못 만드냐?

요즘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아이 시리즈가 열풍이다. 그러면서 "이런 것 왜 못 만드냐?"는 질문이 회자된다고 한다. 이 질문에 대한 도전적인 해석을 발견했다. 이를 옮기면 다음과 같다.

못 만드는 이유?

 결론부터 말해 보자. 흔히 '질문 속에 답이 있다'는 말을 한다. 이 상황에 정확히 부합하는 말이다. '이런 거 왜 못 만드느냐'고 묻는 것은 질문자가 상황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을 자백하는 것이다(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만들자'고 말할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 이 질문을 던지는 사람은 모두 지도자들이다. 조직에서 가장 강한 권력과 가장 높은 보수를 받는 사람들 말이다. 이것이 첫 번째 이유다. 역설적이게도, '이런 거 왜 못 만드냐'고 묻는 지도자가 많을수록 그걸 만들어 낼 가능성은 낮아진다.

 두 번째는 이런 질문을 태연히 던질 수 있게 하는 위계적 사회구조다. 위계 사회에서 '왜 못 만드냐'는 말은 질문이 아니라, 질타이고 추궁이며 명령이다. 여기서 자신의 책임은 빠져있다. (자기는 방법을 모르지만) '어떻게든 만들어 내라'고 요구하고 있을 따름이다. 

 위계적인 조직일수록 소통은 막혀있기 마련이다. 이런 경직된 소통구조 속에서 창의력이 꽃 피기를 바라는 것은 '우린 왜 못 만드냐'는 질문만큼이나 어리석다. 그런 질문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 조직이 창의적인 제품을 만들 수 없을만큼 위계적이고 경직되어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이게 두 번째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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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1 20:44 2010/05/0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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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이 된 벚꽃

오늘은 4월하고도 14일이다.
서울 출장후 군산으로 돌아왔는데, 눈이 내리고 있었다.
얼른 연구실에 들어가 사진기를 가지고 나와 열심히 찍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 맞은 벚꽃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 맞은 개나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 내린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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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20:50 2010/04/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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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들이다

오늘 피아노를 들였다.
첫째가 연습할 피아노이다. 물론 앞으로 둘째도 연습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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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3 17:31 2010/04/0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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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가훈은?

오늘 아내의 전화를 받았다.
큰아들 다니는 학교에서 작성해달라는 내용이 있단다.
그 중의 하나가 가훈이란다.
나 보고 가훈이 뭐냐고 묻는다.
한참을 생각하다가 이 블로그의 제목으로 했다.
우리집 가훈은 '배워서 남 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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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10:34 2010/03/3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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