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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남지 않았다

"First they came…" is a famous statement attributed to pastor Martin Niemöller (1892–1984) about the inactivity of German intellectuals following the Nazi rise to power and the purging of their chosen targets, group after group. The text of the quotation is usually presented roughly as follows:

First they came for the communists,
and I didn't speak out because I wasn't a communist.

Then they came for the trade unionists,
and I didn't speak out because I wasn't a trade unionist.

Then they came for the Jews,
and I didn't speak out because I wasn't a Jew.

Then they came for the Catholics,
and I didn't speak out because I was Protestant.

Then they came for me
and there was no one left to speak out for me.

출처 : 위키피디아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 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카톨릭 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이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Posted by solarview

2012/01/31 09:44 2012/01/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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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소유 편향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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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 학생이 유의해야 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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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서 퍼옴

"사람들은 왜 이렇게 이상한 것을 믿는 것일까? 마이클 셔머는 우리의 뇌에 이른바 '믿음 엔진(belief engine)'이 장착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우리 인간은 우연하고 불확실한 세상에서 패턴을 찾아내고 인과관계를 파악하도록 진화했다는 것이다. '믿음 엔진'을 가동하여 자연에서 의미 있는 패턴을 찾아내고 그걸 잘 활용한 우리 선조들이 진화의 과정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기 때문에 지금도 우리는 삶이 팍팍해질수록 어떻게든 그 불행의 인과관계를 설명하고 싶어하고, 그러다 보면 자칫 사이비 과학과 미혹에 빠지는 것이다. 미신적 사고는 인과적 사고 메커니즘이 진화하면서 어쩔 수 없이 생겨난 부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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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5 22:02 2011/11/1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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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간과된 위험

아래의 내용은 페이스북에서 퍼옴

행동경제학에서는 이런 인간의 속성을 '간과된 위험(neglected risk)'이라고 부른다. 작은 위험성도 눈에 보이면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눈에 보이지 않으면 큰 위험도 과소평가하는 현상이다. 비행기 사고가 날 확률은 아주 낮지만, 공항에서는 비행 보험이 잘 팔린다. 하지만 강가에 집을 짓고 살면서도 평소에는 홍수에 대비하지 않는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이 더 무섭다. 평소 잔병을 앓던 사람은 늘 더 큰 질병을 경계하기 때문에 큰 사고 없이 오래 살 수 있다. 하지만 늘 정상으로 나오는 건강검진을 뭐 하러 받느냐며 큰소리치던 사람이 막상 죽음의 그림자를 감지하지 못하고 허망하게 당한다. 약을 규칙적으로 먹지 않는 행태가 바로 위험을 간과하는 대표적인 행동이다. 약을 안 먹으면 당장 콧물이 줄줄 흐르고 통증이 심해질 때, 사람들은 약을 잘 먹는다. 하지만 약을 하루 걸러도 당장 후유증을 느끼지 못하는 고혈압이나 당뇨, 우울증의 경우 꾸준히 약을 먹는 환자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하루 거른다고 해서 당장 뇌혈관이 터지거나 합병증이 생기지는 않는다. 그래서 위험을 망각하기 쉽다. 그러나 계속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조만간 심각한 상황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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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22:06 2011/11/0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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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Serenity Prayer

페이스북에서 좋은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Serenity Prayer by Karl Paul Reinhold Niebuhr

God,
Give us grace to accept with serenity the things that cannot be changed,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that should be changed,
and the Wisdom to distinguish the one from the other.

신이시여,

우리에게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이는 은혜와
바꿔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이 둘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출처 : http://www.facebook.com/drjin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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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9 17:53 2011/10/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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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보다 재미있는 것은 없다

역사를 알아야 생각이 바뀐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재미있게 읽은 책이 '역사보다 재미있는 것은 없다'이다.
개인적으로 재미로 역사를 배우는 것은 반대이나, 역사를 배우는 데서 재미를 찾는다면 정말 좋겠다.
역사의 현장은 진지함 그 자체였을 것이다. 다만 오늘의 시각으로 봤을 때, 불합리하고 모순되고 이해가 되지 않기에 재밌게 웃을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후대 사람이 오늘 우리의 역사를 보고 웃을지 또 누가 알겠는가?
역사를 알아서 불합리한 일을 되풀이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책이 나온 지는 조금 되었으나, 내용은 여전히 신선하다.
저자 정기문 군산대 교수는 '내 딸들을 위한 여성사'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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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10:55 2011/10/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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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누가복음 16장 10절)

天下大事必作於細 (도덕경)
천하의 큰일은 반드시 작은일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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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18:38 2011/07/0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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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가 폐교되었다!

오늘 우연히 중학교 홈페이지를 클릭했는데, 연결되지 않았다. 그래서 검색을 했더니 지난 2007년 2월 28일에 폐교되었단다.
참, 기분이 묘하다.
http://www3.encyber.com/search_w/ctdetail.php?contentno=715234&masterno=71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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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0 22:51 2011/05/1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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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십계명

첫째, 하루에 몇 번이든 학생들과 인사하라.
둘째, 학생들에게 미소를 지으라.
셋째,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라. 이름 부르는 소리는 누구에게나 가장 감미로운 음악이다.
넷째, 칭찬을 아끼지 말라.
다섯째, 친절하고 돕는 교사가 되라. 학생들과 우호적 관계를 원한다면 무엇보다도 친절하라.
여섯째, 학생들을 성의껏 대하라.
일곱째, 항상 내 앞의 학생의 입장을 고려하라.
여덟째,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라.
아홉째, 봉사를 머뭇거리지 말라. 교사의 삶에 있어서 가장 가치로운 것은 학생을 위해 사는 것이다.
열째, 깊고 넓은 실력과 멋있는 유머와 인내, 겸손을 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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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20:01 2011/04/0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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