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知

사지(四知)는 후한서에 나오는 다음 글에서 유래한다.
天知地知子知我知 何謂無知 - 後漢書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자네가 알고 내가 아는데, 어찌 (아무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가?
양진(楊震)이 왕밀의 뇌물을 거절하면서 한 말이다.
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심의위원의 마음 가짐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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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8 16:37 2009/07/2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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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이네와 다시 만나다

미국에서 사는 동안 친하게 지냈던 재경이네와 다시 만났다.
문제는 장맛비가 너무 많이 와서 가는 길 곳곳이 피해현장이라 길이 많이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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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2 20:16 2009/07/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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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이랑 함께 노는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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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2 19:32 2009/07/1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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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 노는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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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노는 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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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2 19:28 2009/07/1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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