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타고 놀기

오늘 책장에 책을 채웠다. 그리고, 빈 상자는 아이들의 즐거운 장난감으로 다시 태어났다. 남들이 보면, 이 집은 장난감 안 사주고, 별 걸 다 가지고 논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다. 지난 번 가방에 이어 상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빠, 내 자동차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껀 지붕도 있다.

Posted by solarview

2008/11/02 18:09 2008/11/02 18:09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solarview.net/rss/response/342

Trackback URL : http://blog.solarview.net/trackback/342

« Previous : 1 :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 281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