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이네와 민석이네가 함께 했다.
큰아들은 한살아래인 재경이와 늘 티격태격하면서도 늘 같이 놀고 싶어한다.
둘 사이의 우정이 오래 갔으면 한다.

수영장에서

재경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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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재경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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