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자가 사진을 찍다

오늘은 삼부자가 함께 사진을 찍었다.
큰 놈은 예전과 달리 사진을 찍을 때 웃지 않는다.
작은 놈은 내 팔에 안겨서 잘 자고 있다.
나만 행복했나?
자식 둘이 이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
삼부자의 사진

셋이서 찰칵


Posted by solarview

2007/06/03 16:18 2007/06/0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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